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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으로 파이썬을 배우진 않았으나, 여타 언어들에 비하면 꽤나 직관적이라 업무 자동화에 쓰기 좋아서기초부터 유용한 내용까지 정리해놓으려 한다.(작심삼일이 되지 않기를 바라며...)1. 파이썬 설치1-1. 파이썬 공식 홈페이지 접속1-2. Downloads 메뉴에서 본인의 OS에 맞는 최신 버전 다운로드1-3. 설치 화면에서 하단의 'Add Python to PATH' 반드시 체크 후 설치만약 CMD로 설치되면 Add commands directory to your PATH now? 에서 Y 입력2. 비주얼 스튜디오(VS Code) 설치 및 세팅2-1. VS code 공식 홈페이지 접속, 설치 파일 다운로드2-2. 설치 완료 후, 비주얼 스튜디오 실행 > Ctrl + Shift + X 눌러서 Extensi..
이사를 하면서 가장 걱정이었던 건 바로 '청소'.목돈이 스르르 빠져나가는 슬픔 속에서도 청소에 돈을 아낄 수 없었던 것은구석구석 깨끗하길 원하는데, 그걸 실행할 체력이 없었기 때문(...)그래서 좀 가격이 들더라도 제대로 해주는 곳을 찾고 싶었고하루 한 집 하는 곳을 1순위로, 그 중에서도 컬비가 있는지를 기준으로 했다.손품 열심히 팔아서 최종 결정한 곳이 청소의 힘.결론적으로는 매우 만족했는데1. 청소 전 어디에 오염이 심한지, 청소 후에 손상이 갈 수 있는 부분 등을 자세히 설명2. 구역 별로 작업이 끝날 때, 어딘가 이상이 있을 때 바로 카톡으로 내용을 공유3. 나는 못하겠다 싶은 부분이 말끔히 해결사진을 올리려고 몇 가지 골라서 전/후 비교 편집까지 다 해놨는데,업체 블로그 링크하려고 살펴보니 이..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에뮬레이터 문제는 나에게만 일어나는 것일까..?알 수 없지만, 나와 같은 사람을 위해 기록 남기기. adb devices > 아래와 같은 에러를 뱉으면* daemon not running; starting now at tcp:5037could not read ok from ADB Server* failed to start daemonadb.exe: failed to check server version: cannot connect to daemon 1) cmd에서 5037 포트를 어디서 잡고 있는지 찾아내기netstat -ano | findstr 5037 2) 결과에서 맨 끝 숫자(PID)를 강제 종료 ex. 12345taskkill /F /PID 12345 아예 죽이기taskki..
디자인할 때의 가장 큰 고민이라고 한다면 단연코 컬러가 아닐까.컬러 조합에 도움을 주는 사이트 두 개를 소개한다. ColorSpace (https://mycolor.space/)UI가 직관적이고 군더더기가 없다. 컬러 값을 직접 입력해도 되고, 피커로 선택할 수도 있다.보이는 것보다 훨씬 다양한 조합을 추천해 주는데, 팔레트 말고도 그라디언트 2색 또는 3색을 CSS 코드로 변환해 주는 메뉴도 있다. Color Hex (https://www.colorhexa.com/)이보다 더 심플할 수 없는 UI인데 마우스 오버 애니메이션까지 신경 씀.마찬가지로 컬러 값 또는 피커로 선택 가능.아주 일부만 캡쳐했는데 실제로는 정보, 조합, 명도에서부터 색맹 시뮬레이터까지 보여줄 수 있는 최대의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나열..
기구 필라테스가 그나마 잘 맞는 운동이라 꾸준히 하려고 했으나 부상 이슈 및 1:1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슬픈 이유로 튼튼함과는 또 멀어지고 있었다. 사실 콰트 광고는 예전부터 심심치 않게 봤지만 큰 감흥이 없었는데 필라테스 기구 중 가장 좋아하는 리포머를 가정용으로 만들었다는 '바로보드' 때문에 갑자기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 게다가 환급 챌린지도 살펴보니 "할 만 한데?" 싶어서 며칠 고민하다가 바로 시작했다. 지금은 5기? 정도까지 진행된 것 같은데, 3기는 한 주에 3회 운동하고, 1회 운동일기를 작성하면 되는거라서 큰 부담도 없었고 꾸준히 해낼 동력이 될 것 같았다. 초반에는 퇴근 후 집에서 했기 때문에 운동 후 바로 일기를 작성했고 순조로웠다.문제는 야근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저녁엔 도저히..